재택모음
서치킹
1일전
헌 옷 팔다 단추공예 강사까지? 망할 틈 없는 N잡러의 라이브 커머스 성공 비결}
🎙️자영업 위기 시대, 프로N잡러의 새로운 생존 전략은?
자영업 위기 시대에 N잡러로 생존하는 히히 씨의 비결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가치 재창조'에 있습니다. 그녀는 구제 의류를 단순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세탁, 수선, 케어하여 '소장 가치 있는 빈티지'로 컨디션을 끌어올려 독특한 고객층을 확보했습니다. 재활 트레이너, 김밥집 운영, 단추 공예 작가 등 다양한 직업을 병행하며 라이브 커머스를 돌파구로 삼아 끊임없이 소통하고 힐링을 얻는 실용적인 생존 전략을 제시합니다.
- N잡러 히히 씨의 생존 전략은 라이브 커머스를 통한 '가치 재창조'에 있음
- 국내 최대 규모의 구제 거리에서 고객이 좋아할 만한 의류를 직접 셀렉함
단순 구제 의류가 아닌, 5년 뒤, 10년 뒤에도 가치가 있을 독특하고 특이한 빈티지 의류를 건져냄
- 빈티지 의류의 '컨디션'을 끌어올려 소장 가치를 부여함
- 셀렉한 옷을 직접 세탁, 케어, 수선하고 기장을 줄이는 등 터치를 가해 판매 가능한 상태로 만듦
- 빈티지 옷은 보통 세탁 없이 판매되지만, 히히 씨는 처음부터 세탁하여 판매함
- 밑단이 뜯어진 옷도 아무리 싸도 판매하지 않고, 수선 전문가에게 맡겨 깨끗하게 팔고자 함
- 이러한 깐깐한 성격 덕분에 20대부터 80대까지 확고한 고객층을 확보함
옷 한 벌을 선보일 때마다 세탁, 건조, 다림질, 수선까지 애정을 듬뿍 담아 세상에 하나뿐인 옷으로 만듦
- 셀렉한 옷을 직접 세탁, 케어, 수선하고 기장을 줄이는 등 터치를 가해 판매 가능한 상태로 만듦
- 라이브 커머스를 핵심 돌파구로 활용하며 다양한 직업을 병행함
- 라이브 커머스 경력 5년차로, 5개 채널을 돌아가며 방송을 진행함
- 매출이 없을 경우, 매출이 일어날 때까지 방송을 계속함
- 코로나19로 남편(개그맨)과 본인(재활 트레이너)의 일이 막혔을 때, 라이브 커머스가 힘든 기간을 넘긴 큰 돌파구가 됨
- 현재 재활 트레이너, 빈티지 샵 운영, 김밥집 운영, 초등학교 놀이체육 강사, 단추 공예 핸드메이드 작가 등 다섯 가지 이상의 N잡을 수행 중임
- 김밥집은 쇼룸 옆 공간을 나눠 어머니와 함께 운영하며, 점심시간에는 김밥 장사에 올인함
- 단추 공예는 일이라기보다 취미처럼 느껴지는 작업이며, 버려진 단추에 생명을 불어넣는 과정 자체가 힐링이 됨
- 힘들 때도 오히려 방송을 켜고 고객들과 소통하며 마음의 힐링을 얻음
- 라이브 커머스 경력 5년차로, 5개 채널을 돌아가며 방송을 진행함